개요

정부의 「건설사 유동성 지원방안」(`10.8.29.) 및 「회사채 시장 정상화 방안」(`13.7.8.)을 지원하기 위하여, 공사가 P-CBO 후순위채권을 매입하여 건설사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건설시장 안정화에 기여하는 업무입니다.

* 근거법령 : 주택도시기금법시행령 제22조제1항제1호나목

※ P-CBO(Primary Collateralized Bond Obligation, 회사채담보부증권)란

건설사 및 기타 업종의 회사채 또는 대출채권을 기초로 신용보증기금의 신용보강을 통해 발행되는 유동화증권

P-CBO 발행 및 매입 구조

총 발행액 중 공사와 관련된 건설업 편입금액의 일정액을 매입

유동성 지원 P-CBO, 시장안정 P-CBO 매입구조 Flow: 발행근거, 발행규모, 기초자산, 발행구조등으로 구성됨
구분 유동성 지원 P-CBO 시장안정 P-CBO
발행근거

건설사 유동성 지원 방안
(’10.8.29대책)

회사채 시장 정상화/확장적 거시정책
(’13.7.8대책/ ’14.7.24대책)

발행규모

4.3조원

8.4조원('15년 2조원)

기초자산
(회사채)

건 설 업 50%

비건설업 50%

차환(건설·조선·해운등) 30%

건 설 업 : 20%∼0%

비건설업 : 50%∼70%

발행구조
  • 선순위채 91%(신용보증기금 보증)
  • 후순위채 9%

    건설단체 5%(주택도시보증공사+건설공제조합)

  • 발행기업 4%
  • 선순위채 94%(신용보증기금 보증)
  • 후순위채 6%

    차환기업 2.7%

    건설단체 1.0%(주택도시보증공사+건설공제조합)

    건 설 업 0.8%

    비건설업 1.5%

공사 매입비율

발행금액의 2.5%
(건설업 편입금액의 5%)

발행금액의 0.5%(최대)
(건설업 편입금액의 2.5%)

공사 매입한도

1,075억원

3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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