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굿닥’ 하나면 아파도 걱정 뚝.png
  • 활용사례명 ㈜옐로모바일 ‘굿닥’ 하나면 아파도 걱정 뚝!
  • 개발유형 모바일앱(안드로이드)
  • 기업명 (주)옐로모바일(http://www.goodoc.co.kr/)
  • 활용사례 병원찾는 상비앱 굿닥

우수앱 소개글

내 주변 병원ㆍ약국 찾는 상비앱
㈜옐로모바일 ‘굿닥’ 하나면 아파도 걱정 뚝!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온 국민에게 쉽고 편리하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앱이 있다. 이름 하여 좋은 의사들, 굿 닥터(Good Doctor)의 줄임말인 ‘굿닥(GooDo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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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추진력 돋보이는 젊고 우수한 인재들의 집합소
전국 병원ㆍ약국 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옐로모바일의 옐로오투오 비즈니스 그룹 소속 굿닥은 40여 명의 직원들을 진두지휘하는 박경득 대표(CEO)를 필두로, 병원 수집부터 플랫폼 전반에 대한 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백종우 최고기술경영자(CTO), 그리고 이현민 운영총괄이사(COO) 등 젊고 우수한 핵심 인재들이 대거 모여 있다.


환자들은 의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인데다 병원과 의료인들은 효과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통구가 없는 현실 속에서, 모두가 쉽고 편하게 의료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젊고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 굿닥 앱을 개발한 것. 특히 박 대표는 인턴에서 시작해 영업팀장을 거쳐 최고경영자까지 오른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다. 굿닥의 성장과정이 곧 그가 고군분투했던 좌충우돌 창업기인 셈이다.


박경득 대표는 “굿닥 대표가 된 뒤부터는 인건비 지출 대신 마케팅에 집중하기 위해 초기 4개월 동안 인력을 뽑지 않고 밤낮 없이 혼자서 일했다. 낮에는 영업, 밤에는 서비스에 집중하며 매출에 총력을 기울였다. 물론 어려움도 많았지만 고생한 만큼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해 7개월 후에는 매출도 상승세를 탔다. 그때서야 비로소 인턴을 뽑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하나, 둘 영입해 현재 마흔 명의 팀원이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찾기는 기본, 특수진료 병원 및 의료기관별 상세정보 제공
굿닥은 2012년 5월 의사 정보 검색 및 예약 서비스 ‘좋은 의사들, 굿닥(Goodoc 1.0)’을 런칭한 뒤 그 해 8월 의사 1:1 상담 서비스 ‘의사랑 카톡하자, 굿닥(Goodoc 2.0)’을 선보였다. 이후 2015년에는 ‘병원 찾는 상비앱, 굿닥(Goodoc 4.0)’으로 7월 현재 다운로드 수 200만을 돌파하며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굿닥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주변에 있는 병원 위치와 진료정보를 제공해주는 ‘병원 찾기’ 서비스다. 하지만 단순한 정보제공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의사가 진료하는 병원, 어린이 전문병원, 화상 전문병원, 오후 6시 이후 진료 가능한 병원 등 테마별 검색이 가능하다. 또, 의료진 및 시술 정보와 환자 후기, 병원 이벤트 정보, 의사와 1:1 상담 코너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석희 전략기획 매니저는 “최근 굿닥은 약국 찾기 기능과 증상별 병원 검색, 건강 상식을 전하는 굿닥캐스트 기능이 추가되며 모바일 의료정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굿닥 서비스 모바일앱  메인 화면, 내 주변 병원찾기 화면, 내 주변 약국찾기 화면 예시 

< 굿닥 서비스 화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공데이터로 서비스 날개 달아
온 국민에게 유용한 굿닥의 다채로운 서비스는 공공데이터 덕분에 가능했다. 이용자들에게 전국의 병원ㆍ약국 찾기가 가능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것이 바로 공공데이터다.


백종우 CTO는 “굿닥 서비스 초창기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하는 오픈 API가 7개였지만 지금은 20개나 된다. 공공데이터를 사용하기 이전에는 여기저기에서 끌어온 데이터를 사용하다 보니 서비스의 질도 떨어지고 불편함이 많았다. 하지만 공공데이터는 양질의 데이터를 제한 없이 수집해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굿닥의 주요 서비스가 가능할 수 있었다. 테마 병원 찾기가 가능해진 것도 모두 공공데이터 덕분이다. 이 기회에 굿닥의 성장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공공데이터포털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오픈 API는 진료수가 정보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의 질환별 기록을 유추해볼 수 있는 척도가 된다. 또, 지역별 주요 질환의 분포도를 지도화 할 수 있으며 위험군 등 의료 정보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이 가능해졌다. ‘누구에게나 쉽고 편리한 의료정보 만들기’를 모토로 삼고 있는 굿닥의 궁극적인 비전에 공공데이터가 큰 힘을 실어준 셈이다.


탄탄한 수익구조로 성장세, 일본시장 진출하며 파죽지세     
굿닥은 병원 고객이 직접 정보를 꾸미고 진료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와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의료 플랫폼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수익 또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렇듯 국내에서 탄탄하게 입지를 굳힌 굿닥은 얼마 전 일본 서비스를 시작하며 아시아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일본 사람이 직접 일본에서 병원을 찾는 서비스로, 단순히 언어 변경만 한 것이 아니라 현지에 맞게 세부적 항목까지 검색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해서 런칭한 것.


박 대표는 “한국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공공데이터를 받아 가공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일본에서는 새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다행히 일본 현지 퍼블리셔와 협업해 굿닥 일본 서비스를 시작했고, 올 하반기에는 아시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 향후에는 병원 평점이나 후기, 예약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일본에서도 서비스 영역을 더욱 넓혀나갈 생각”이라며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국내 모바일 의료정보 분야의 선두 스타트업으로서 입지를 굳혀나가며 해외 시장 진출에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 굿닥의 눈부신 행보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앞선다.

 

 

활용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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