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취지2월초 은행 방문 - 신생아 특례 대출 관련 상담 - 서류 준비해서 오면 접수 가능
3월초 은행 방문 - 2월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서 접수 불가능 할수 있다 ???
그 이유는
1. 신생아 특례 대출 재원이 기금에서 은행으로 변경됨
2. KB은행 적금, 예금, 급여 계좌, 카드 실적 부족해서 접수 불가
3. 해당 대출은 은행 손해가 막심하여, 접수 하게 되면 상담원 분이 윗!분!들에게 혼남
나라 돈이 없어서, 은행 재원으로 대출 진행하는 건 이해 하겠습니다.
나라에서 은행에게 억지로 시킨다면,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은행에게 줘야, 은행이 거절을 안하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은행에서 거절하는게 위법, 불법, 지시 불이행이라면 공문을 작성해서 보내 주세요.
나라에서 진행하라고 해서 진행하는데 이렇게 탁상행정 처럼 보인다면 손해를 보는 건 일반 시민 뿐이겠죠
기금 콜센터는 은행과 상담해라
은행은 기금과 상담해라
한달전에는 가능하고 지금은 불가능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지금도 기금 상담원은 대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 것인지
이 정책은 왜 만들고 어떻게 사용하라고 만든 것인지 제발 꼭 대답해주세요
4월말까지 대출이 안된다면 부가세가 발생되는데 정말 막막합니다
여유롭게 4월말로 해서 그나마 시간이 있지, 기존 계획인 3월말로 했다면 정말 끔찍합니다
공지, 공문, 뉴스, 어느 방식으로든 은행에 통보해주세요
제안내용2월초 은행 방문 - 신생아 특례 대출 관련 상담 - 서류 준비해서 오면 접수 가능
3월초 은행 방문 - 2월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서 접수 불가능 할수 있다 ???
그 이유는
1. 신생아 특례 대출 재원이 기금에서 은행으로 변경됨
2. KB은행 적금, 예금, 급여 계좌, 카드 실적 부족해서 접수 불가
3. 해당 대출은 은행 손해가 막심하여, 접수 하게 되면 상담원 분이 윗!분!들에게 혼남
신생아 특례대출은 은행이 그 업무를 위탁받아 진행하는 것 아닙니까? 그럼 그 업무를 책임감 있게 처리해야죠
개인의 이득이 나라 정책 보다 우선시 될수있습니까?
민생과 관련된 업무라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감을 갖고 임해주세요
상담원마다 개개인의 의견이 다르면 나라 정책을 이용하려는 시민은 피해를 볼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상담원께서 다음주에 내부적으로 진행 가능 여부 확인해서 알려주신다고 했지만,
상담 받을때의 그 실망감, 불안감, 막막함, 앞으로 임대차 계약 관련된 암울함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속상했습니다.
제발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